남고서원 ()

목차
관련 정보
남고서원
남고서원
유적
문화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에 있는 조선전기 이항과 김천일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시도문화재자료
연계번호
3413500760000
지정기관
전북특별자치도
명칭
남고서원
원어
南皐書院
분류
유적건조물/교육문화/교육기관/서원
종목
시도문화유산자료
지정번호
제76호
지정일
1984년 04월 01일
소재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 보림리 537번지
경도
126.920324487306
위도
35.572817856277
웹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2_0&ccbaCpno=3413500760000
해제여부
N
목차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에 있는 조선전기 이항과 김천일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내용

1577년(선조 1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항(李恒)과 김천일(金千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사우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5년(숙종 11)에 ‘남고(南皐)’라고 사액되어 서원으로 승격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고종 8)에 훼철되었다가 유림에 의하여 제단을 마련하고 향사를 계속하여왔다.

그 뒤 1899년에 강수재(講修齋)를 중건하였으며, 1927년 서원을 복원하는 동시에 김점(金坫) · 김복억(金福億) · 김승적(金承績)을 추가 배향하고, 1974년에 다시 소산복(蘇山福)을 추가 배향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묘우(廟宇), 내신문(內神門), 4칸의 강수재, 외신문(外神門) 등이 있다. 묘우의 중앙에는 이항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오른쪽에는 김천일 · 김복억 · 소산복, 왼쪽에는 김점 · 김승적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강수재는 강당으로서 중앙에는 마루가 있고 좌우에는 협실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의 토론장소로 사용되는 곳이다.

이 서원은 1984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현,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해마다 2월 중정(中丁 : 두번째 丁日)과 8월 중정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제품(祭品)은 4변(籩) 4두(豆)이며, 유물로는 『공자통기속록(孔子通紀續錄)』 등 70여권의 문헌이 있다. 재산으로는 대지 880평 및 전답 6,500여 평, 임야 7,500여 평 등이 있다.

참고문헌

『내고장전통문화(傳統文化)』(정읍군, 1983)
『전북원우록(全北院宇錄)』(이태연, 1981)
『남고서원지(南皐書院誌)』(남고서원, 1978)
관련 미디어 (3)
집필자
박완식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