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정악

  • 예술·체육
  • 개념
  • 국가무형유산
대금으로 연주하는 정악(正樂).
국가무형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성경린 (국립국악원, 음악학)
  • 최종수정 2024년 05월 31일
대금정악 미디어 정보

대금정악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대금으로 연주하는 정악(正樂).

내용

1968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정악은 ‘아정(雅正)한 음악’, 곧 속되지 않은 고상하고 순정한 풍류를 일컬으나, 구체적으로는 옛날 궁정에서 연주되던 음악을 특히 지칭하여 거의 아악(雅樂)과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민간에서 계승되는 민속악, 곧 속악(俗樂)과 대칭이 된다.

대금정악의 범위는 궁정음악 계통인 아악곡의 전부를 이루고 있지만 모두 합주음악에 속하고, 본래부터 독주로 연주되는 음악이 아니었기 때문에, 대금정악의 곡목으로는 「평조회상(平調會相)」중의 「상영산(上靈山)」과 「청성자진한잎」(일명 堯天舜日之曲) · 「헌천수(獻天壽)」등 특징적인 몇 곡이 있다.

1968년 대금정악은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2015년 현재 예능 보유자는 조창훈이다.

참고문헌

  • - 『중요무형문화재해설』-음악편-(문화재관리국, 1985)

  • - 『대금정악』(김기수·이상룡, 국악고등학교, 1979)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