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 역사
  • 제도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시대 실록편찬을 위하여 임시로 설치하였던 실록청의 한 부서.
제도/관청
  • 상급 기관실록청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순구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6년 03월 11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시대 실록편찬을 위하여 임시로 설치하였던 실록청의 한 부서.

내용

실록청은 편찬업무의 분담을 위해 도청, 일방(一房) · 이방 · 삼방으로 편성되었는데, 도청과 각 방에는 여러 명의 당상과 낭청이 임명되었다. 당상에는 지춘추관사로부터 수찬관이, 낭청에는 편수관으로부터 기사관이 속하여 있었다.

실록의 초초(初草)를 직접 편찬하는 것은 각 방 낭청들이며, 도청의 낭청들은 그것을 종합, 심사하고 교정, 보완하여 중초(中草)를 편찬하는 작업을 담당하였다. 도청의 당상과 총재관(摠裁官)은 그것을 바탕으로 문장과 체재를 통일하여 정초(正草)를 작성하였다. 따라서 도청은 실록편찬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한 부서였다.

참고문헌

  • - 『실록청의궤(實錄廳儀軌)』

  • - 『한국사료해설』(신석호, 한국사학회, 1964)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