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하얼빈 일본총영사관을 습격하였으며, 광북군 국내지대 선전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927년 장춘(長春)으로 행군하다가 일본경찰과 접전하여 순사부장 구니요시[國吉]를 사살하였다. 1930년 독립군결사대 50여 명을 인솔하고 하얼빈 일본총영사관을 습격하였다.
1936년 뤄양군관학교[洛陽軍官學校] 학생모집차 지청천(池靑天)·오광선(吳光鮮)이 밀파한 황인식(黃仁植)·김기대(金基大) 등에게 자금 및 의류를 조달하였고, 1945년 광복군국내지대 선전부장 및 경리부장으로 활약하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광복삼십구년사』Ⅰ(광복삼십구년사편찬원회, 1984)
- 『대한민국독립운동사』(김후경, 광복출판사, 1983)
- 『한국독립사』(김승학, 독립문화사, 1965)
- 『무장독립운동비사』(채근식, 대한민국공보처, 1949)
- 『조선일보(朝鮮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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