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훈

  • 역사
  • 인물
  • 개항기
  • 현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하얼빈 일본총영사관을 습격하였으며, 광북군 국내지대 선전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칭
  • 이칭박명진(朴明鎭)
  • 호산(湖山)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함양(咸陽)
  • 사망 연도1983년 6월 19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95년(고종 32) 10월 22일
  • 출생지경상북도 영덕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광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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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하얼빈 일본총영사관을 습격하였으며, 광북군 국내지대 선전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개설

본관은 함양(咸陽). 일명 박명진(朴明鎭). 호는 호산(湖山). 경상북도 영덕 출신.

생애 및 활동사항

1919년 신흥무관학교를 졸업하였다. 서로군정서 헌병대에서 활동하였으며 1922년 대한통의부 제 4중대에 배속되어 활약하였다.

1927년 장춘(長春)으로 행군하다가 일본경찰과 접전하여 순사부장 구니요시[國吉]를 사살하였다. 1930년 독립군결사대 50여 명을 인솔하고 하얼빈 일본총영사관을 습격하였다.

1936년 뤄양군관학교[洛陽軍官學校] 학생모집차 지청천(池靑天)·오광선(吳光鮮)이 밀파한 황인식(黃仁植)·김기대(金基大) 등에게 자금 및 의류를 조달하였고, 1945년 광복군국내지대 선전부장 및 경리부장으로 활약하였다.

상훈과 추모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광복삼십구년사』Ⅰ(광복삼십구년사편찬원회, 1984)

  • - 『대한민국독립운동사』(김후경, 광복출판사, 1983)

  • - 『한국독립사』(김승학, 독립문화사, 1965)

  • - 『무장독립운동비사』(채근식, 대한민국공보처, 1949)

  • - 『조선일보(朝鮮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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