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동해역과 삼척시삼척역 사이에 부설된 단선철도.
개설
형성 및 변천
이 지역의 시멘트수송을 위해 건설된 것으로 영동선의 동해역에서 분기한다. 동해역과 삼척역 사이에는 무배차 간이역인 추암역과 삼척해변역이 자리하고 있다. 추암역은 동해역 기점 6.4km 지점에 1999년 5월에 설치되었고, 삼척해변역은 동해역 기점 7.8km에 2001년 7월에 후진역으로 설치되었다. 이후 2003년에 후진역을 삼척해변역으로 개칭하였다. 동해역에서 영동선 · 묵호항선 · 북평선 등과 연결된다.
이 노선의 열차운행은 통일호 등에 의해 이루어졌으나 1991년 8월부터 여객취급을 중지하였다. 현재는 화물전용노선으로 정기여객열차의 운행은 전무하다. 2007년 7월부터는 강릉 · 삼척간 바다열차 운행을 개시하였다.
현황
참고문헌
- 『철도통계연보(鐵道統計年報)』(철도청, 1988)
- 『철도통계연보』(한국철도공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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