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고려후기 나옹의 제자로 20년간 나옹을 시봉한 승려.
내용
선승(禪僧). 호는 부훤(負暄). 목은(牧隱)이색(李穡)이 준 당호이다. 일찍이 나옹(懶翁)의 제자가 되어 20년 동안 나옹을 시봉(侍奉)하였다. 이색은 그의 기(記)를 지었고, 권근(權近)은 송서(送序)를 지었다.
참고문헌
- 『조선선교사(朝鮮禪敎史)』(忽渭谷快天, 정호경 역,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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