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당나라 승려 현장이 인도의 유식학 관계 고승 10인의 저술을 엮은 논서이자 유식학서.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성유식론』
단행본
- 『한국불교찬술문헌총록(韓國佛敎撰述文獻總錄)』(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동국대학교 출판부, 197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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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유식설(唯識說)의 대강을 30편의 게송(偈頌)에 담은 책. 인도의 승려 바수반두가 지은 것으로서 중국 당나라 현장이 번역한 책이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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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5세기경의 인도의 승려(320?~400?). 21대 조사(祖師)로, 객관적·비판적·계몽적 학풍을 띠었다. 처음 소승(小乘)에 들어가 대비바사론을 연구하다가, 뒤에 형 무착(無着)을 따라 유가행파로 옮겼다. 저서에 ≪법화경론(法華經論)≫, ≪무량수경론≫, ≪대승성업론(大乘成業論)≫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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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5세기 무렵 인도의 승려 바수반두가 저술한 불교 경전. 정식 이름은 아비달마구사론이다. 중국 당나라의 현장(玄奘)이 한역하였으며, 소승 불교의 기초적 논부(論部) 가운데 하나로 중시되어 왔다. 30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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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인도의 학승(530~561). 법상종의 근본 교리인 유식(唯識)에 통달하였다. 저서에 ≪성유식론(成唯識論)≫이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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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중국 당나라의 승려(602~664). 속성은 진(陳). 중국 법상종 및 구사종의 시조로, 태종의 명에 따라 대반야경(大般若經) 등 많은 불전을 번역하였다. 저서에 견문기 ≪대당 서역기≫ 12권이 전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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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불교의 교리를 밝혀 놓은 전적(典籍)을 통틀어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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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한문으로 번역함. 또는 그런 글이나 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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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중국 당나라의 승려(632~682). 현장(玄奘)의 제자가 되어 산스크리트와 불교의 경전과 논(論), 인명학(因明學)을 배우고, 법상종을 만들었다. 저서에 ≪성유식논술기(成唯識論述記)≫, ≪대승법원의림장≫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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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삼식(三識)의 하나. 모든 감각이나 의식을 통괄하여 자기라는 의식을 낳게 하는 마음의 작용으로 객관의 사물을 자아로 여겨 모든 미망(迷妄)의 근원이 되는 잘못된 인식 작용을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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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우주의 모든 존재를 다섯 가지로 나눈 것. 색법(色法), 심법(心法), 심소법(心所法), 불상응법, 무위법(無爲法)을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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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유식론을 근거로 하여 세워진 종파. 우주 만물의 본체보다 현상을 세밀하게 분류하고 분석하는 입장을 취하여 온갖 만유는 오직 식(識)이 변해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파악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경덕왕 때 진표가 개창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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