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간령

  • 지리
  • 지명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
이칭
  • 이칭작은새이령
지명/자연지명
  • 높이 705m
  • 소재지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집필 및 수정
  • 집필 2024년
  • 이의한 (강원대학교)
  • 최종수정 20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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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소간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해발 705m에 자리하고 있다. 소간령 북동쪽으로 대간령과 연결되고, 대간령 갈림길에서 남동쪽으로 신선봉, 북서쪽으로 마산과 이어진다. 과거에는 대간령과 더불어 영동 지방과 영서 지방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로였으나 지금은 등산 코스로만 이용되고 있다.

정의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

명칭 유래

소간령(小間嶺)은 진부령(陳富嶺)미시령(彌矢嶺) 사이에 위치한 고개로, ‘작은 고개’라는 의미를 지닌다. 순우리말로 ‘작은새이령’이라고도 불린다.

자연환경

해발 705m의 소간령은 설악산 국립공원 내설악 지구의 북부에 위치한 고개로, 백두대간의 주요 분기점 중 하나다. 북동쪽으로는 마장터를 지나 대간령(大間嶺) 또는 새이령으로 연결되며, 대간령 갈림길에서 남동쪽으로 신선봉[1,204m], 북서쪽으로 마산[1,052m]과 이어진다. 소간령에서 남서쪽으로 약 2㎞ 떨어진 지점에는 국도 제46호선이 지나는 용대삼거리가 있다.

변천 및 현황

과거 소간령은 대간령과 함께 영동 지방과 영서 지방을 연결하는 교통로로 이용되었다. 그러나 이후 진부령, 미시령, 인제터널 등 새로운 도로 및 터널 노선이 개통되면서 소간령의 교통 기능은 점차 약화되었다. 오늘날에는 백두대간 종주 산행의 최북단 구간 중 하나로 이용되고 있다.

참고문헌

  • 단행본

  • - 『한국지명유래집: 중부편』(국토지리정보원, 2015)

  • 인터넷 자료

  • - [두피디아](http://doopedia.co.kr)

  •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http://encykorea.ak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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