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산업단지

  • 경제·산업
  • 지명
  • 현대
경상남도 양산시 유산동에 있는 산업단지.
이칭
  • 이칭양산공업단지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찬석 (경북대학교, 지리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양산공업단지 미디어 정보

양산공업단지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남도 양산시 유산동에 있는 산업단지.

내용

양산천과 유산천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양 하천을 따라 입지하며 부산에서 15㎞, 경부고속도로 양산인터체인지에서 1㎞의 거리에 있다.

인접한 부산의 도시화와 공업화로 인한 부산 시내에서의 공장용지 부족과 지가 앙등으로 공업용지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여 신규 수요와 용도 위반업체의 이전을 위하여 조성된 공업단지 중의 하나이다.

1978년 지방공업개발장려지구로 지정되어 같은 해 입주업체의 공모와 동시에 착공하여 1981년에 완공하였다. 총면적은 공공용지 33만 3000㎡를 포함하여 160만 7000㎡로 중간 규모의 공업단지이다.

1일 1만 5000톤의 공업용수 공급시설이 되어 있으나 양산천과 유산천변에 입지하여 풍부한 지하수개발로 양질의 공업용수 활용이 가능하며 또한 1일 1만 8000톤의 폐수를 처리할 수 있는 공동 폐수처리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이 시설은 개별공장별로 오염도와 배수량을 측정하는 미터장치가 되어 있는 현대적 시설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1997년 현재 입주업체수는 76개이며 이 중 조립금속이 24개 업체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화학·석유·고무업종이 21개 업체, 섬유·피혁업종이 17개 업체로 다수를 점한다. 종업원수는 1만 1849명이고 이 중 남자는 6,931명, 여자는 4,918명이다.

참고문헌

  • - 『전국산업단지현황』(대한상공회의소, 1998)

  • - 『한국공단총람』(한국공단연구소, 199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