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삼국시대 신라의 대등을 역임한 귀족.
내용
알천공(閼川公)·임종공(林宗公)·술종공(述宗公)·호림공(虎林公)·유신공(庾信公) 등과 더불어 사영지(四靈地)의 하나인 남산의 우지암(于知巖)에 모여서 국사를 의논하는 화백회의(和白會議)에 참여하고 있었다. 이로 미루어보아 그는 진골 출신으로서 대등(大等)이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참고문헌
- 『삼국유사(三國遺事)』
- 「대등고(大等考)」(이기백, 『신라정치사회사연구(新羅政治社會史硏究)』, 1974)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