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영국사 석종형 부도

  • 예술·체육
  • 유적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영국사에 있는 조선시대에 조성된 석종형 불탑. 부도.
시도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경식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 최종수정 2024년 06월 21일
영동 영국사 석종형 부도 미디어 정보

영동 영국사 석종형 부도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영국사에 있는 조선시대에 조성된 석종형 불탑. 부도.

내용

높이 2.3m. 1996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3매의 판석으로 구성된 지대석 상면에 평면 8각형의 기단을 놓았는데, 하대석 · 중대석 · 상대석으로 구성되어있다.

하대석에는 단엽(單葉) 16판의 복련(伏蓮)을 조식하고, 상면에는 낮은 각형 2단의 받침을 두었다. 중대석의 각 면에는 장방형의 액(額)을 마련한 후 내부에 안상(眼象)을 1구씩 조식하였다. 상대석의 하면에는 각형 1단의 괴임을 조출하였고, 축면에는 단엽 14판의 앙련(仰蓮)을 조식하였다.

탑신부는 석종형(石鐘型)으로, 상면에 낮은 각형 1단의 받침을 마련하였는데 중앙에는 일변 14㎝, 깊이 5㎝의 방형 구멍이 개설되어 있다. 상륜부는 1석으로 조성되었는데, 다른 조형물의 것을 옮겨온 것으로 추정되며, 사면에 장방형의 감실(龕室)이 조성되어 있다. 전체적인 양식으로 보아 조선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 - 「永同 寧國寺의 遺蹟」(鄭永鎬 , 1969)

  • - 「文化遺蹟總攬 上」(文化財管理局, 1977)

  • - 「永同 寧國寺」(忠淸大學博物館, 1998)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