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제강점기 『선문통해』, 『정음문전』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문법학자.
내용
1920년대에 활동하였던 문법학자로 1922년 문법책 『선문통해(鮮文通解)』(漢城圖書)를 간행하였다. 1923년에는 『정음문전(正音文典)』을 간행하였다.
이 책은 본래 『○음문○』으로 되어있고 1922년에 간행된 『선문통해』에서 ‘문장’을 ‘글’이라는 용어로 바꾸고 한글로 쓰였다는 점이 다를 뿐, 내용은 『선문통해』와 동일하다.
참고문헌
- 『국어학연구사(國語學硏究史)』(고영근, 학연사, 1985)
- 『신국어학사(新國語學史)』(김민수, 일조각,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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