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초등학교

  • 교육
  • 단체
  • 현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리(삼진의거대로 661-22)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문현주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진동국민학교 미디어 정보

진동국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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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리(삼진의거대로 661-22)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내용

1908년 10월 서문규(徐文奎)를 중심으로 한 지방유지들이 교육을 통한 국권회복을 목적으로 옛날 진해현 객사 자리에 사립 진명학교(進明學校)를 설립하였다.

초대교장에 서문규가 취임하였으며, 설립당시 3년제로 출발하여 8세에서 17세까지의 학생 70명이 입학하였다. 1914년 4월 진동공립보통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고, 교과목은 수신·국어·한문·일어·산술·이과·도화·체조·창가·농업·재봉·수예 등이었다.

1943년 8월.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이전하고 광복과 함께 2개의 분교를 설치하였다가, 1948년과 1951년에 각각 태봉국민학교(台封國民學校)와 우산국민학교(牛山國民學校)로 독립되었다. 1996년 3월에는 진동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98년 3월 현재 21학급에 재학생 705명, 교원 28명이며, 졸업생은 총 7,144명을 배출하였다. 또한, 병설유치원 2학급에 44명의 원아를 수용하고 있다.

교육목표는 ‘덕성을 갖추어 미래사회를 주도할 자신감있는 진동 어린이’로 정하고 ‘도덕적인 사람, 창의적인 사람, 자주적인 사람, 건강한 사람’을 기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과외활동으로는 매월 교육과정과 관련된 예체능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진해시교육청 주최 학예경진대회에서 연속 최우수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1980년 『배움의 발자취』라는 연합앨범을 만든 바 있다.

광복 이후 교육부, 경상남도교육위원회 및 중앙교육연구소로부터 시범학교와 연구학교로 여러차례 지정받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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