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록 ()

목차
관련 정보
책보록
책보록
조선시대사
문헌
조선시대 종묘에 봉안된 역대 제왕과 후비의 책보를 모아 엮은 관찬서. 책보모음집.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조선시대 종묘에 봉안된 역대 제왕과 후비의 책보를 모아 엮은 관찬서. 책보모음집.
개설

1책. 필사본. 실별로 봉안된 책보에 대하여 동장(東藏) · 서장(西藏), 그리고 층별로 기록하여 각 실에 봉안된 것과 그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종묘는 조선시대 역대 제왕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으로, 왕마다 각기 실이 있어 그곳에 왕과 왕후에 관계된 위패 및 『국조보감』 · 옥책(玉冊) · 죽책(竹冊) · 시책(諡冊) · 교명(敎命), 그리고 각종 어보(御寶) 등을 함께 봉안하여 두고 제례를 올렸던 것이다.

봉안된 것 중에는 제도상 어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기록상으로는 무려 550여개의 어보가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으나 현존하는 것은 많지 않으며, 현존하고 있는 어보에 관하여는 문화재관리국(현, 국가유산청) 장서각에서 발간한 『고궁인존(古宮印存)』이 있어 참고가 된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

관련 미디어 (2)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