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읍지 ()

목차
관련 정보
평창군읍지
평창군읍지
인문지리
문헌
강원도 평창군의 연혁 · 인문지리 ·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목차
정의
강원도 평창군의 연혁 · 인문지리 ·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내용

1책. 필사본. 규장각도서에 있다. 이 밖에 『평창군신지지(平昌郡新地誌)』가 규장각도서에 있다.

내용구성은 방리(坊里)·도로(道路)·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형승(形勝)·성지(城池)·관직(官職)·산천(山川)·성씨(姓氏)·풍속(風俗)·능침(陵寢)·단묘(壇廟)·공해(公廨)·제언(堤堰)·창고(倉庫)·물산(物産)·교량(橋梁)·봉름(俸廩)·균세(均稅)·대동(大同)·전세(田稅)·조적(糶糴)·진공(進貢)·수전(水田)·한전(旱田)·인물(人物)·진보(鎭堡)·고적(古蹟)·사찰(寺刹)·누정(樓亭)·봉수(烽燧)·관애(關阨)·목장(牧場)·역원(驛院)·군병(軍兵) 등으로 되어 있다.

읍지의 체재는 『여지도서』내의 평창군지와 같으나 교량조 이하 항목의 배열 순서가 상이하다. 매우 소략한 읍지이지만 조선시대에 편찬되어 현전하는 유일한 평창군의 개별읍지로서 의의가 있다.

단묘조에는 매년 정월 초하루와 단옷날에 군사(郡司)에서 호장(戶長)이 주관이 되어 이 지방 출신으로 목조(穆祖)의 비가 된 효공왕후(孝恭王后)의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내려오고 있음이 기록되어 있다.

평창은 강원도의 궁벽한 소읍이지만 효비의 출신지라는 이유로 조선 초기에 군으로 승격된 바 있다.

참고문헌

『여지도서(輿地圖書)』
『관동읍지(關東邑誌)』
『평창군신지지(平昌郡新地誌)』
관련 미디어 (2)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