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생

  • 교육
  • 인물
  • 현대
해방 이후 서울특별시 교육감, 영동여자고등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이칭
  • 효송(曉松)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진양(晉陽)
  • 사망 연도1992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920년
  • 출생지경상남도 진주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장석호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해방 이후 서울특별시 교육감, 영동여자고등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내용

본관은진양(晉陽). 호는 효송(曉松). 경상남도 진주 출생. 상원(相源)의 3남이다. 고향에서 학업을 마치고 1943년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 기상(氣象)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이듬해부산 동래여자고등학교 교사, 광복 후 경상남도 장학사와 부산중학교·부산고등학교 교감을 지내고, 경남여자중학교·부산중학교·부산사범대학부속중학교·부산여자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한 뒤 서울로 옮겨와 문교부 장학관 등의 교육행정 경력을 쌓고 용산고등학교 교장으로 다시 교육일선에 나섰다.

또한, 부산대학교 대학원 및 미국 조지피바디사범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연구하였다. 1970년 서울특별시 교육감에 취임, 제7·8대를 연임하였다. 재임중 교원들의 생활지표로서 ‘서울의 교사명(敎師銘)’을 제정하여 사도의 확립에 힘썼으며, ‘서울교육상’제도를 신설, 수도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교육자를 발굴, 격려하였다.

또, 교육위원회에 교육상담실을 설치하여 교육행정 수행에 여론이 반영되도록 하였다. 1970년에 구성된 서울특별시 장기종합교육계획 심의회에서는 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1970년대의 중등교육의 기본방침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였다. 1977년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영동여자고등학교를 설립하여 이듬해 이 학교의 교장으로 취임하였다. 재임중에 자아실현을 통하여 미래지향적 인물이 될 것을 강조하며 여성교육에 힘썼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