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산학회는 1956년 축산학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 단체이다. 축산에 관한 학술 연구를 통하여 이론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널리 보급하여 축산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매년 학술 발표회와 강연회를 연다. 1958년부터 축산학회지를 발간하였고, 1996년부터 영문 학술지 『Journal of Animal Science and Technology』로 전환되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산하에 9개 연구회를 두고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보급을 통해 대한민국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학술 단체로 자리 잡고 있다.
2000년에는 한국낙농학회, 한국영양사료학회, 한국동물유전육종학회와 통합해 한국동물자원과학회로 재편되었으며, 2017년 명칭을 다시 한국축산학회로 변경하였다. 현재 학회 산하에 낙농연구회를 비롯하여 9개의 연구회가 운영 중이다.
매년 춘계 및 추계 학술 발표회를 개최하여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축산학회를 두 차례 유치해 국내외 축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하였다. 1958년부터 축산학회지를 발간하였으며, 1996년부터 영문 학술지인 『Journal of Animal Science and Technology』[JAST]로 전환되었다. JAST는 현재 SCIE, SCOPUS 등 국제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되어 있으며, 세계 상위 15% 학술지로 평가받으며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또한, 1993년부터는 기술정보지인 『축산기술과 산업』을 연 2회 발간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축산학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축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중요한 학술 단체의 역할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