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해림시(海林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무덤군.
내용
1966년신안공사(新安公社)에서 관개수리사업을 할 때에 처음 발견된 산저자(山咀子) 고분군을 흑룡강성박물관과 해림현의 문교과(文敎科) 및 문화관에서 조사를 한 바 있는데, 이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그 위치는 목단강(牧丹江) 최대 지류의 하나인 해랑하(海浪河) 남쪽의 합달둔 부근에 자리잡고 있다. 이 강을 건너면 산저자고분군이 있다. 그러나 이 고분군에 대한 자세한 보고가 없어서 구체적인 정황은 알 수 없다.
참고문헌
- 『略論海林山咀子渤海墓葬的形制』
- 「傳統和文物特徵」(孫秀仁, 『中國考古學會第一次年會論文學』, 文物出版社,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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