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륜

  • 역사
  • 인물
  • 고려 후기
고려후기 공민왕 시해사건 당시의 주모자.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공민왕시해사건
  • 본관남양(南陽)
  • 사망 연도1374년(우왕 즉위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용주 (서울대학교, 국어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고려후기 공민왕 시해사건 당시의 주모자.

개설

본관은 남양(南陽). 공민왕 때의 문하시중 홍언박(洪彦博)의 손자이며, 경상전라도순문사를 지낸 홍사우(洪師禹)의 아들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372년(공민왕 21)에 설치된 자제위(子弟衛)에 소속되어 왕의 좌우에서 보필하다가 1374년 왕 시해사건에 연루되어 주살(誅殺)되었다.

『고려사』에 의하면 “왕은 늦게까지 아들이 없자 후사를 얻기 위하여 자제위 소속 청년들로 하여금 여러 비빈(妃嬪)들과 사통(私通)시켜 아들을 낳게 하여 후사로 삼기를 원하였는데, 홍륜이 익비(益妃: 공민왕의 셋째부인)와 관계하여 임신하게 되자 왕은 기뻐하며, 이 사실을 아는 자는 모두 죽이겠다고 하였다. 이를 두려워한 홍륜이 환관 최만생(崔萬生)과 모의하여 왕을 시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기록은 조선왕조 사가(史家)들이 의도적으로 잘못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 『동사강목(東史綱目)』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