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진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이어서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으로 오랑캐에게 수모를 당했다고 생각하여 태백산 속에 은거하매, 영남인사들은 숭정처사(崇禎處士)라 칭하였다. 그 절의(節義)가 탁월함이 조정에 알려져 태인현감·공조좌랑·사부(師傅) 등을 제수하였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저서로는 『두곡집』 5권이 있다. 1820년(순조 20) 이조판서에 추증되고, 시호는 개절(介節)이다.
참고문헌
-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 『인조실록(仁祖實錄)』
- 『영조실록(英祖實錄)』
- 『순조실록(純祖實錄)』
- 『두곡집(杜谷集)』
- 『기언(記言)』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 『하담록(荷潭錄)』
- 『응천일기(凝川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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