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북도 구미시 지산동 발갱이들에 전승되고 있는 농요.
개설
이 농요는 일명 「농사짓기소리」라고도 한다. 1999년 4월 15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되어, 고아읍 문성리 거주 백남진이 기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구성 및 형식
「영남아리랑」은 1980년대에 조사 · 발굴된 노래로 예로부터 선산 · 구미지역에 전해오는 아리랑인데, 강원도의 「정선아리랑」과 유사한 선율 형태의 곡이라는 점에서 맥락을 같이한다. 장단은 엇모리로, 느린 중모리장단의 「한오백년」 및 엮음 형태의 「정선아리랑」과 대조를 이룬다. 한 장단의 넷째마디 음(미)은 장식음을 넣어 가락에 변화를 두는 경우와 한 음으로 지속하는 경우가 있다.
내용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구미의 문화유산』(구미시, 2006)
- 국가유산청(http://www.cha.go.kr)
- 구미발갱이들소리보존회(http://www.balgaengideul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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