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강원대학교 부속 박물관.
[개설 및 설립목적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문화재를 수집, 조사, 연구, 전시함으로써 교육에 이바지하고 우리문화를 보존하고 계승 발전시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소장품은 구입, 수증, 유적발굴조사 등에 의해 수집되고 있다. 현재 9,000여점(2010년 12월)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고고미술품, 민속품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이밖에 지역을 중심으로 한 문화유적을 조사, 연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역사문화강좌, 문화유적답사, 기획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교내 학생들은 물론 지역사회 주민들에게도 개방하므로 우리 역사문화 교육에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운영은 학예연구실과 행정실로 나뉘어 업무를 분장하고 있으며 그 위에 운영위원회를 두고 이를 관장이 총괄한다.연원 및 변천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博物館誌』1호∼17호(강원대학교중앙박물관, 199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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