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에 있는 사립 미술관.
개설 및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기능과 역할
일반인들에게 다원화된 미술시장을 선보임으로서 예술적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전문가·교수 등 미술사학 연구자들에게는 예술사적 연구 자료를 제공함으로서 미술관의 기본적 기능 및 목적의식을 분명히 하고, 학문적·예술적 가치가 있는 국내외 문화예술자료를 수집·보존·전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해외의 미술관 및 연구자와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학술서적을 편찬하고 있다.
조직은 관장 아래에 기획운영팀, 학예연구실, 디자인·출판팀으로 구성되어 각 업무를 분담하고 있다.
현황
중국 미술품 150점, 한국 현대미술품 150점, 조선시대 고문서 2,500점 등 총 2800여 점의 소장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특히 미술관 앞에 설치된 구본주 작가의 “비스켓 나눠먹기”는 인근 주민은 물론 북촌을 찾는 수많은 관람객의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의의와 평가
이러한 지역적 특색과 아울러 아시아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소장품전과 함께 한국의 문화유산을 예술작품으로 기록하여 남기며 전통과 현대의 교감을 이끌어내는 기획전시를 통해 북촌을 찾는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에게 우리의 전통예술을 바탕으로 한국의 현대시각예술의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참고문헌
- 북촌미술관(www.bukchonartmuse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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