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에 위치한 서울여자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1998년 9월 처음 개관한 이래 주로 조선시대와 근 · 현대의 생활과 관련된 유물을 비롯하여 학교와 관련된 역사자료를 수집, 관리하며 해마다 주제를 정하여 특별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교내사업을 통해 학내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유물 구입을 통해 흩어져있는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수집하고 있으며 더불어 교사자료를 정리하여 학교역사 정리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의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에 위치한 서울여자대학교 부속 박물관.
개설 및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은 현재 중앙도서관 4층에 위치하며 전시실, 수장고, 학예․행정실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2011년 개교 50주년을 맞이하여 ‘50주년 기념관’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13년 건물 완공에 맞추어 박물관을 이전․개관할 예정이다.
기능과 역할
서울여자대학교 박물관은 1998년 9월 처음 개관한 이래 주로 조선시대와 근 · 현대의 생활과 관련된 유물을 비롯하여 학교와 관련된 역사자료를 수집, 관리하며 해마다 주제를 정하여 특별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교내사업을 통해 학내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교내사업으로는 ‘새내기 초대행사’, ‘정기답사’, ‘고고학 실습교육’ 등이 있다. ‘새내기 초대행사’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박물관 소개를 비롯하여 간이 전시회 등을 개최하여 박물관을 보다 가깝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기답사’는 매년 봄, 가을에 교직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역사적인 주제를 잡아 그와 관련된 유적지를 돌아보는 행사이다. ‘고고학 실습교육’은 고고학에 관심있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실습 프로그램으로 학기 중에 진행되며 유물 복원, 실측 등을 통해 고고학적인 전문작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교육프로그램으로는 ‘노원구민역사문화교실’(노원구민박물관대학에서 2011년 명칭 변경)과 ‘노원어린이문화교실’이 있으며 두 사업 모두 노원구청과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노원구민역사문화교실’은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주제로 강의식으로 진행되며 ‘노원어린이문화교실’은 노원구에 있는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역사교실반, 전통놀이반, 과학교실반 총 3개의 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 각종 문화유산 지표조사 등 학술조사를 실시하여 조사보고서를 간행하고 있다.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화중화』(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2009)
- 『옛 사람의 여행길』(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2007)
- 『어머니의 살림살이』(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2006)
- 『옛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2005)
- 『서울여자대학교 40년사』(서울여자대학교 40년사편찬위원회, 2001)
-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museum.sw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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