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에 있는 성균관대학교의 부속 박물관.
개설 및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현황
1968년부터 전국에 산재한 삼국․ 고려․ 조선초의 금석문에 대한 조사와 탁본사업을 진행하여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금석문탁본 1,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고, 1970년부터 2010년까지 7차례의 금석문 탁본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박물관장을 역임한 후지타 료사쿠(藤田亮策)가 한국의 문화유적을 촬영한 사진의 유리원판을 1,875매를 소장하고 있는데, 이를 복원하고 정리하여 2006년 ‘집안 고구려 유적의 어제와 오늘’전, 2007년 ‘경주 신라 유적의 어제와 오늘’전을 개최하였다.
조선시대의 고문서 5,000여 종과 간찰류 3,000여 종을 소장하고 있다. 2009년에는 대표유물인 『근묵』을 실물대로 영인하고 탈초․ 번역하여 출간하였다.
참고문헌
- 『조선전기 신도비 탁본전』 도록, (성균관대학교박물관, 2010)
- 『탁본으로 보는 한국 문양』 도록, (성균관대학교박물관, 2010)
- 『공자성적도전』 도록, (성균관대학교박물관, 2009)
- 『근묵』 (성균관대학교박물관, 2009)
- 『신라 금석문 탁본전』 도록, (성균관대학교박물관, 2008)
- 『경주 신라 유적의 어제와 오늘』 도록, (성균관대학교박물관, 2007)
- 『집안 고구려 유적의 어제와 오늘』 도록, (성균관대학교박물관, 2006)
- 『고려시대 금석문 탁본전』 도록, (성균관대학교박물관, 2005)
- 『문묘제례악과 양주별산대 놀이』 도록, (성균관대학교박물관, 2004)
- 성균관대학교박물관 (https://museum.skku.edu/museum/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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