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에 있는 군립박물관.
개설 및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기능과 역할
교육사업으로 다문화가정 문화유적 답사 및 「고도보존에 관한 특별법」 예정지구의 조손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돌보미사업을 운영하는 등 지역박물관의 교육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011년 당시 조직은 (재)부여군문화재보존센터(현, 백제역사문화연구원) 문화사업부 아래에 박물관운영과 문화사업분야로 구성되어 시설관리 및 방호, 소장유물 및 수장고 관리, 유물구입 · 대여 · 기탁 · 유물보존처리 · 문화상품기획 등의 업무를 분담하고 있다.
현황
약 천여 점의 소장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1983년 사적으로 지정된 정림사지와 1962년 국보로 지정된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1963년 보물로 지정된 부여 정림사지 석조여래좌상을 관리하고 있다.
상설전시관인 백제불교문화관에서는 백제의 불교전래와 백제의 탑, 사원, 불상 등이 전시되고 있으며 정림사지관에서는 정림사지 출토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정림사지박물관 준공보고서』(부여군, 2007)
- 『정림사지박물관 개관기념도록』(부여군, 시티파트너, 2006)
- 정림사지박물관(http://www.jeongnimsaj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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