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731년 수다사에서 제작된 영산회상도.
개설
내용
승려와 속인으로 이루어진 43인의 시주자들은 모든 중생이 극락국에 태어나기를 소원하여 도익(道益, 1713-1731활동), 혜학(慧學), 신초(信初), 처한(處閑)으로 하여금 이 영산회상도를 조성하게 했다.
특징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조선시대 후기 영산회상도의 연구」(권진영, 『홍익대학원 미술사학과 석사학위청구논문』, 2003)
- 「조선조 석가불화의 연구」 (문명대, 『조선조 불화의 연구』,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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