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 한국학연구센터는 2005년 10월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에 설립된 한국학 연구센터이다. ‘한아연구센터’라고도 불린다. 아르헨티나에서 한국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1995년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의 지노제르마니 연구소에서는 본격적으로 한국학 연구를 시작하였다. 2005년 10월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는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학 연구센터를 설립하였다. 연구센터는 한국학의 질적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서 한국어도 보급하고 있다. 남미 한국학 연구를 이끌고 있는 중심이자 거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의
2005년 10월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에 설립된 한국학 연구센터.
개설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2000년대에는 아르헨티나 한인 사회와 관련한 학회, 세미나, 문화 행사 등이 연이어 열렸다. 특히 2004년 4월에는 각 대학에서 한국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모여 ‘아르헨티나 한국학회(Asociacion Argentina de Estudios Coreanos)’를 창립하였는데, 초대 회장에는 코르도바대학교의 하이메 실베르트(Jaime Silbert) 교수가 선임되었다. 이처럼 한국학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분위기 속에서 2005년 10월에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가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학 연구센터를 설립하였다.
아르헨티나 한국학회는 2005년 4월에 로사리오대학교(Universidad nacional de Rosario)에서 제1차 한국학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한국학 연구센터는 아르헨티나 한국학회와 협력하여,2006년과 2013년에는 라플라타대학교(Universidad nacional de La Plata), 2007년에는 투쿠만대학교(Universidad nacional de Tucuman), 2008년에는 엘살바도르대학교, 2009년에는 코르도바대학교, 2011년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 등지에서 한국학 학술대회를 꾸준히 열었다.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제6차 아르헨티나 한국학 학술대회 참석 후기」(박완수,『트랜스라틴』15,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2011)
-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 한아연구센터(www.uba.ar)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