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동

  • 정치·법제
  • 인물
  • 현대
일제강점기 때, 북간도, 연길, 용정, 연해주 일대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조선전화사 사장, 국회의원, 교통체신위원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정치인·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906년(고종 43)
  • 출생지전라북도 고창군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4년
  • 정도영
  • 최종수정 2024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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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일제강점기 때, 북간도, 연길, 용정, 연해주 일대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조선전화사 사장, 국회의원, 교통체신위원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정치인·독립운동가.

내용

1906년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무장면에서 출생하였다. 1921년 정읍공립보통학교와 1923년 고창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였다.

1929년부터 북간도, 연길, 용정, 연해주 방면에서 독립운동을 하였다. 1936년 만주 봉천에서 목탄가스 발생기 제작소를 운영하면서 독립운동을 지원했으며, 소학교와 야학교 후원에 압장섰다.

1936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38년 2월 석방되었고, 1940년부터 자동차 연료 제작 판매업에 종사하였다.

해방 후, 1945년 조선전화사 사장을 역임하였고, 1948년 무소속으로 제헌국회의원(전북 고창갑)에 당선되어 교통체신위원장을 지냈다.

1950년 한국전쟁 중 납북되어 평화통일협의회 상무위원을 지내다가 노동자로 전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 의정총람』(국회의원총람발간위원회, 1994)

  • - 『매일신보』(1941.6.19)

  • - 대한민국헌정회(www.rok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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