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고려시대의 지명(地名).
개설
신라시대에는 절야화군(切也火郡)에 속하였던 장진현(長鎭縣)이었는데, 고려시대에 이르러 죽장이부곡이 되었다. 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으로 비정하고 있다.
형성 및 변천
절야화군은 757년(경덕왕 16)에 경덕왕이 임고군(臨臯郡)으로 이름을 고쳤고, 고려시대에는 영주(永州)로 불렸으며, 다섯 개의 현(縣)을 거느렸다. 지금의 경상북도 영천시 중심부 및 임고면 일대로 비정하고 있다.
참고문헌
- 『삼국사기(三國史記)』
- 『역주 삼국사기』 4 –주석편(하)-(정구복 외,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7)
- 『국역 삼국사기』(이병도, 을유문화사, 1977)
- 「고려왕조의 성립과 군현제의 변화」(김갑동, 『국사관논총』 35,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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