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감춘추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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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국사는 고려시대 사관(史館)의 업무를 총괄하던 최고위 관직이다. 감수국사는 시중이 겸임하는 것이 원칙이며 평장사·참지정사·정당문학과 같은 재신이 겸하기도 하였다. 1308년(충렬왕 34)에 사관을 문한서(文翰書)와 통합하여 예문춘추관으로 개편하였다. 1325년(충숙왕 12)에 춘추관을 예문관과 분리하고, 감수국사를 영춘추관사(領春秋館事)·감춘추관사(監春秋館事)로 바꾸었다.
감수국사 (監修國史)
감수국사는 고려시대 사관(史館)의 업무를 총괄하던 최고위 관직이다. 감수국사는 시중이 겸임하는 것이 원칙이며 평장사·참지정사·정당문학과 같은 재신이 겸하기도 하였다. 1308년(충렬왕 34)에 사관을 문한서(文翰書)와 통합하여 예문춘추관으로 개편하였다. 1325년(충숙왕 12)에 춘추관을 예문관과 분리하고, 감수국사를 영춘추관사(領春秋館事)·감춘추관사(監春秋館事)로 바꾸었다.
오형은 고려 후기 군부총랑, 첨의찬성사, 감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60년(원종 1) 국자감시에 합격하고, 이후 지공거 김지대가 주관한 과거에 합격하였다. 원종대 동궁시학, 남경사록, 중서주서를 거쳤고, 충렬왕 대에 첨의사인, 금녕부사, 군부총랑, 경사교수 등을 지냈다. 1308년(충선왕 즉위년) 삼사우사가 되었으며, 이해 왕명으로 제궁 및 내료의 이름을 고치고 또 궁주를 옹주로 고치는 등의 일을 주관하였다.이후 첨의찬성사·감춘추관사·지선부사로 치사하였다.
오형 (吳詗)
오형은 고려 후기 군부총랑, 첨의찬성사, 감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60년(원종 1) 국자감시에 합격하고, 이후 지공거 김지대가 주관한 과거에 합격하였다. 원종대 동궁시학, 남경사록, 중서주서를 거쳤고, 충렬왕 대에 첨의사인, 금녕부사, 군부총랑, 경사교수 등을 지냈다. 1308년(충선왕 즉위년) 삼사우사가 되었으며, 이해 왕명으로 제궁 및 내료의 이름을 고치고 또 궁주를 옹주로 고치는 등의 일을 주관하였다.이후 첨의찬성사·감춘추관사·지선부사로 치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