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회는 1992년 북한에 설립된 개신교 교회이다. 1980년대 말 북한은 해외 방문자들에게 예배드릴 장소를 마련해 주고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칠곡교회를 재건하였다. 칠곡교회는 김일성의 외조부인 강돈욱이 시무 장로로 재직한 교회이고, 어머니인 강반석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다녔던 곳이며, 김일성 자신도 어렸을 때 이 교회에 다녔다고 한다. 조선그리스도교연맹에 소속되어 있다.
칠곡교회
(七谷敎會)
칠곡교회는 1992년 북한에 설립된 개신교 교회이다. 1980년대 말 북한은 해외 방문자들에게 예배드릴 장소를 마련해 주고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칠곡교회를 재건하였다. 칠곡교회는 김일성의 외조부인 강돈욱이 시무 장로로 재직한 교회이고, 어머니인 강반석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다녔던 곳이며, 김일성 자신도 어렸을 때 이 교회에 다녔다고 한다. 조선그리스도교연맹에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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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