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춘은 일제강점기 ‘개성제도업조합’을 결성하여 고려청자 재현 기술의 보급과 후진양성에 힘쓴 공예가이다. 1894년에 태어나 1950년에 사망했다. 16세에 일본인 청자공방에서 처음 도자기를 접하고 1919~1923년 일본에서 도자기 공부를 했다. 1929년에 서울 영등포에 자신의 첫 청자공방을 열었다. 1937년에는 개성에서 ‘고려정차연구소’를 열고 청자 재현 기술의 보급과 후진양성에 힘썼다. 고려청자를 재현하고자 했던 황인춘의 뜻은 황종구, 황종례에게로 이어졌다. 현재 그의 작품은 11점이 남아 있는데 깊이 있는 청자 빛깔을 재현했다고 평가받는다.
황인춘
(黃仁春)
황인춘은 일제강점기 ‘개성제도업조합’을 결성하여 고려청자 재현 기술의 보급과 후진양성에 힘쓴 공예가이다. 1894년에 태어나 1950년에 사망했다. 16세에 일본인 청자공방에서 처음 도자기를 접하고 1919~1923년 일본에서 도자기 공부를 했다. 1929년에 서울 영등포에 자신의 첫 청자공방을 열었다. 1937년에는 개성에서 ‘고려정차연구소’를 열고 청자 재현 기술의 보급과 후진양성에 힘썼다. 고려청자를 재현하고자 했던 황인춘의 뜻은 황종구, 황종례에게로 이어졌다. 현재 그의 작품은 11점이 남아 있는데 깊이 있는 청자 빛깔을 재현했다고 평가받는다.
예술·체육
인물
일제강점기
현대
- 출생1894년(고종 31) 5월 17일
- 사망1950년 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