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객(末客)은 고구려 후기, 궁정을 지키고 수도의 치안과 의장대의 임무를 맡았던 무관 관직이다. 고구려의 제7등급 관등인 대형(大兄) 혹은 그 이상의 관등을 가진 자가 취임할 수 있으며, 휘하에 1,000명의 병사를 거느렸다.
말객
(末客)
말객(末客)은 고구려 후기, 궁정을 지키고 수도의 치안과 의장대의 임무를 맡았던 무관 관직이다. 고구려의 제7등급 관등인 대형(大兄) 혹은 그 이상의 관등을 가진 자가 취임할 수 있으며, 휘하에 1,000명의 병사를 거느렸다.
역사
제도
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