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해는 일제강점기에 「탈출기」, 「기아와 살육」, 「홍염」 등을 저술하여 신경향파 문학의 등장을 견인한 소설가이다. 함경북도에서 1901년에 태어나 1932년에 사망했다. 빈궁과 가난에 고통받는 조선인의 삶을 체험에 기초해 강렬하게 그려내 신경향파의 출현을 견인하고 프로문학에 영향을 주었다. 대표작으로 「탈출기」, 「기아와 살육」, 「홍염」 등이 있다.
최서해
(崔曙海)
최서해는 일제강점기에 「탈출기」, 「기아와 살육」, 「홍염」 등을 저술하여 신경향파 문학의 등장을 견인한 소설가이다. 함경북도에서 1901년에 태어나 1932년에 사망했다. 빈궁과 가난에 고통받는 조선인의 삶을 체험에 기초해 강렬하게 그려내 신경향파의 출현을 견인하고 프로문학에 영향을 주었다. 대표작으로 「탈출기」, 「기아와 살육」, 「홍염」 등이 있다.
문학
인물
일제강점기
- 출생1901년 1월 21일
- 사망1932년 7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