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자유당은 1947년 북한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을 시도한 정당이다. 당시 평양 장대현교회의 김화식 목사는 다수의 동지들과 함께 기독교자유당 결성을 추진하였다. 결당식 날짜는 1947년 11월 19일로 잡혀 있었다. 그러나 결당식을 하루 앞둔 11월 18일 이 사실이 누설되어 김화식 목사를 비롯한 40여 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일제히 검거 투옥되었고, 창당은 무산되었다.
기독교자유당
(基督敎自由黨)
기독교자유당은 1947년 북한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을 시도한 정당이다. 당시 평양 장대현교회의 김화식 목사는 다수의 동지들과 함께 기독교자유당 결성을 추진하였다. 결당식 날짜는 1947년 11월 19일로 잡혀 있었다. 그러나 결당식을 하루 앞둔 11월 18일 이 사실이 누설되어 김화식 목사를 비롯한 40여 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일제히 검거 투옥되었고, 창당은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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