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집』은 1852년 학자 김노겸이 서술한 중국과 조선 역사에 대한 자료를 엮어 간행한 문집이다. 12권 6책의 필사본이다. 저자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성암집』과 별개의 저작으로,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 및 70세 이후에 저작한 시가와 편지, 격언, 이기·충신·도·치도·언행 등에 대해 논한 글을 수록하였다.
성암집
(性菴集)
『성암집』은 1852년 학자 김노겸이 서술한 중국과 조선 역사에 대한 자료를 엮어 간행한 문집이다. 12권 6책의 필사본이다. 저자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성암집』과 별개의 저작으로,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 및 70세 이후에 저작한 시가와 편지, 격언, 이기·충신·도·치도·언행 등에 대해 논한 글을 수록하였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