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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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 때,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오적 처단을 상소하였고, 파리강화회의에 독립청원서를 전달한 죄로 옥고를 치른 학자·독립운동가.
곽종석 (郭鍾錫)
대한제국기 때,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오적 처단을 상소하였고, 파리강화회의에 독립청원서를 전달한 죄로 옥고를 치른 학자·독립운동가.
평창 우통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자리한 한강의 발원지이다. 물의 빛깔이 곱고 맛 또한 다른 물보다 훌륭하다는 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우통수의 물이 복판 줄기가 되어 한강을 흐른다고 해서 한중수(漢中水) 또는 강심수(江心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우통수의 발원지는 오대산의 해발 약 1,2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등에는 한강의 발원지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효명과 보천이 차를 끓일 때 길어다가 사용한 다천(茶泉)으로 속리산 삼파수, 충주 달천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수로 전해진다.
평창 우통수 (平昌 于筒水)
평창 우통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자리한 한강의 발원지이다. 물의 빛깔이 곱고 맛 또한 다른 물보다 훌륭하다는 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우통수의 물이 복판 줄기가 되어 한강을 흐른다고 해서 한중수(漢中水) 또는 강심수(江心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우통수의 발원지는 오대산의 해발 약 1,2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등에는 한강의 발원지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효명과 보천이 차를 끓일 때 길어다가 사용한 다천(茶泉)으로 속리산 삼파수, 충주 달천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수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