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평론』은 1932년 4월 백관수가 편집인 겸 발행인이 되어 간행한 민족주의 계열의 종합잡지이다. 인쇄인은 한경집이고, 월간으로 3개월 동안 간행되다가 7월 통권 3호로 종간되었다. 국제 정세와 조선의 정세에 관한 글들이 수록되었으며, 민족주의자들이 민족운동 사회운동의 방향을 제시하는 글들이 실렸다.
동방평론
(東方評論)
『동방평론』은 1932년 4월 백관수가 편집인 겸 발행인이 되어 간행한 민족주의 계열의 종합잡지이다. 인쇄인은 한경집이고, 월간으로 3개월 동안 간행되다가 7월 통권 3호로 종간되었다. 국제 정세와 조선의 정세에 관한 글들이 수록되었으며, 민족주의자들이 민족운동 사회운동의 방향을 제시하는 글들이 실렸다.
역사
문헌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