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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는 한문학 분야에서 시에 대한 평론이나 시인과 관련된 일화 · 행적 등을 적은 글이다. 시평(詩評) · 시담(詩談) · 시설(詩說) · 시품(詩品) 등의 순수 시 비평집을 비롯해 소설(小說) · 패설(稗說) · 유설(類說) ·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한다. ‘시화’라는 명칭은 송나라의 구양수(歐陽修)의 『육일시화(六一詩話)』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나라 시화는 고려시대·조선 초기·조선 중기·조선 후기에 따라 변모 과정을 겪었다.
시화 (詩話)
시화는 한문학 분야에서 시에 대한 평론이나 시인과 관련된 일화 · 행적 등을 적은 글이다. 시평(詩評) · 시담(詩談) · 시설(詩說) · 시품(詩品) 등의 순수 시 비평집을 비롯해 소설(小說) · 패설(稗說) · 유설(類說) ·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한다. ‘시화’라는 명칭은 송나라의 구양수(歐陽修)의 『육일시화(六一詩話)』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나라 시화는 고려시대·조선 초기·조선 중기·조선 후기에 따라 변모 과정을 겪었다.
『회봉유서』는 1948년 조선 후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하겸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록 2권, 본집 48권, 속집 2권으로, 총 52권 26책의 석인본이다. 하겸진의 아들 하영윤과 문하생들이 덕곡서당에서 간행하였다. 시는 국내 및 만주 등의 경관을 읊은 것이 많고, 서(書)는 곽종석·장석영 등과 철학적인 문제를 주로 논하였다. 그 외 관혼상제, 상서고문, 우리나라의 명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저작을 수록하였다.
회봉유서 (晦峯遺書)
『회봉유서』는 1948년 조선 후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하겸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록 2권, 본집 48권, 속집 2권으로, 총 52권 26책의 석인본이다. 하겸진의 아들 하영윤과 문하생들이 덕곡서당에서 간행하였다. 시는 국내 및 만주 등의 경관을 읊은 것이 많고, 서(書)는 곽종석·장석영 등과 철학적인 문제를 주로 논하였다. 그 외 관혼상제, 상서고문, 우리나라의 명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저작을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