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어산(萬魚山)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과 단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69.5m이다. 만어산의 지명은 만어산에 대규모로 발달한 암괴류를 바위가 된 수많은 물고기 떼로 여겨왔던 전설에서 유래한다. 만어산 암괴류는 오랜 기간 풍화를 받은 화강 섬록암의 암괴가 사면을 따라 흘러 내려와 쌓인 암설 사면 지형으로, 2011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만어산
(萬魚山)
만어산(萬魚山)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과 단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69.5m이다. 만어산의 지명은 만어산에 대규모로 발달한 암괴류를 바위가 된 수많은 물고기 떼로 여겨왔던 전설에서 유래한다. 만어산 암괴류는 오랜 기간 풍화를 받은 화강 섬록암의 암괴가 사면을 따라 흘러 내려와 쌓인 암설 사면 지형으로, 2011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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