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계유고(鵝溪遺稿)』는 조선 중기의 문신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의 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임진왜란 이전의 저작은 병란 중에 대부분 산일되었다. 1592년 강원도 평해 유배 기간 동안 적은 작품을 위주로 모은 「기성록」을 중심으로 1, 2, 3권이 편찬되었다. 이후 4, 5, 6권은 문집을 간행할 때 후손들이 유문을 수습, 정리하여 간행한 것으로 짐작되나 정확한 간행 연도는 알 수 없다.
아계유고
(鵝溪遺稿)
『아계유고(鵝溪遺稿)』는 조선 중기의 문신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의 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임진왜란 이전의 저작은 병란 중에 대부분 산일되었다. 1592년 강원도 평해 유배 기간 동안 적은 작품을 위주로 모은 「기성록」을 중심으로 1, 2, 3권이 편찬되었다. 이후 4, 5, 6권은 문집을 간행할 때 후손들이 유문을 수습, 정리하여 간행한 것으로 짐작되나 정확한 간행 연도는 알 수 없다.
문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이산해(李山海)
- 소장처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