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휴일고』는 1900년 조선 후기 학자 정호신의 시·서·잡저·제문 등을 편집하여 간행한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정진국 · 정진헌 등이 1899년에 편집하였다. 이듬해 저자의 형 정호의의 『명계일고』 3권 1책과 합본하여 『상화집』 6권 2책으로 간행하였다. 시는 일상과 안빈낙도를 주제로 한 작품이 다수이다. 산문 중에는 본성을 기르고 세상을 경륜할 때에 경의 중요성을 강조한 잡저가 있다.
삼휴일고
(三休逸稿)
『삼휴일고』는 1900년 조선 후기 학자 정호신의 시·서·잡저·제문 등을 편집하여 간행한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정진국 · 정진헌 등이 1899년에 편집하였다. 이듬해 저자의 형 정호의의 『명계일고』 3권 1책과 합본하여 『상화집』 6권 2책으로 간행하였다. 시는 일상과 안빈낙도를 주제로 한 작품이 다수이다. 산문 중에는 본성을 기르고 세상을 경륜할 때에 경의 중요성을 강조한 잡저가 있다.
종교·철학
문헌
대한제국기
- 저자정호신(鄭好信)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