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언간은 명성황후가 민영소와 민씨 척족에게 보낸 한글 편지이다. 총 182통으로 민영소에게 보낸 것이 144통이며, 그 외에 민응식·민병승 부자와 이모 한산 이씨, 윤용구 가문에 보낸 것이다. 국립고궁박물관·명성황후생가·여주박물관에 일부가 소장되어 있고 개인이 소장한 것도 많다. 내용은 수신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왕과 세자,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있으며 인사권 및 정사과 관련된 용건을 다룬다. 임오군란부터 청일전쟁 사이의 궁중 상황과 명성황후의 정사 개입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한글 서예사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명성황후 언간
(明成皇后 諺簡)
명성황후 언간은 명성황후가 민영소와 민씨 척족에게 보낸 한글 편지이다. 총 182통으로 민영소에게 보낸 것이 144통이며, 그 외에 민응식·민병승 부자와 이모 한산 이씨, 윤용구 가문에 보낸 것이다. 국립고궁박물관·명성황후생가·여주박물관에 일부가 소장되어 있고 개인이 소장한 것도 많다. 내용은 수신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왕과 세자,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있으며 인사권 및 정사과 관련된 용건을 다룬다. 임오군란부터 청일전쟁 사이의 궁중 상황과 명성황후의 정사 개입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한글 서예사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언어
문헌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