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계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양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광무1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이석인이 편집·간행하였다. 7권 3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 정석호와 김유헌이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이능렬이 쓴 발문과 후손 이석선이 쓴 후지(後識)가 있다. 시 294수를 비롯해 서(書), 서(序), 기(記) 등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반계집
(磻溪集)
『반계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양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광무1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이석인이 편집·간행하였다. 7권 3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 정석호와 김유헌이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이능렬이 쓴 발문과 후손 이석선이 쓴 후지(後識)가 있다. 시 294수를 비롯해 서(書), 서(序), 기(記) 등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종교·철학
문헌
대한제국기
- 저자이양오(李養吾)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