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청마산성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용정리 마을 주변의 오석산, 월명산, 청마산의 능선을 포곡식으로 감싸고 있는 백제 산성이다. 가림성, 석성산성과 함께 도성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성으로 성벽의 둘레가 9,277m이며 백제 산성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사비 도성에서 공주와 논산 방면으로 향하는 주요 교통로상에 산성이 위치하고 있다. 사비 도성의 배후 산성으로 천도 이전에 축성되었다.
부여 청마산성
(扶餘 靑馬山城)
부여 청마산성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용정리 마을 주변의 오석산, 월명산, 청마산의 능선을 포곡식으로 감싸고 있는 백제 산성이다. 가림성, 석성산성과 함께 도성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성으로 성벽의 둘레가 9,277m이며 백제 산성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사비 도성에서 공주와 논산 방면으로 향하는 주요 교통로상에 산성이 위치하고 있다. 사비 도성의 배후 산성으로 천도 이전에 축성되었다.
예술·체육
유적
삼국
국가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