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살회향법"
검색결과 총 5건
변산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16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9~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九~十)
변산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16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9~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九~十)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자비도량참법집해』는 『자비도량참법』에 상세한 설명을 달아 고려 후기 또는 조선 전기에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 주석서이다. 『자비도량참법』은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마음을 내게 하여 귀신을 복종시키고, 모든 적의 마음을 돌이키게 함으로써 평화를 찾도록 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에 나오는 어려운 표현,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여러 학자의 견해를 수록하여 풀이하였다. 2권 2책으로 금속활자본을 번각한 목판본이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동일한 활자인 '흥덕사자'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적 가치가 있다.
자비도량참법집해 (慈悲道場懺法集解)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자비도량참법집해』는 『자비도량참법』에 상세한 설명을 달아 고려 후기 또는 조선 전기에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 주석서이다. 『자비도량참법』은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마음을 내게 하여 귀신을 복종시키고, 모든 적의 마음을 돌이키게 함으로써 평화를 찾도록 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에 나오는 어려운 표현,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여러 학자의 견해를 수록하여 풀이하였다. 2권 2책으로 금속활자본을 번각한 목판본이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동일한 활자인 '흥덕사자'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적 가치가 있다.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고려시대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十)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고려시대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7~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七~十)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