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부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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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삼포를 통해 들어온 왜인들이 가져온 물화를 저장하던 창고이다. 경상도 성주목 임내인 화원현에 위치하고 있다. 현지 매매에 따른 잠상의 불법 행위와 서울로 수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단을 막기 위하여 서울 상인들이 값을 치르고 왜물고에서 물건을 매매하도록 하였다.
왜물고 (倭物庫)
조선 시대 삼포를 통해 들어온 왜인들이 가져온 물화를 저장하던 창고이다. 경상도 성주목 임내인 화원현에 위치하고 있다. 현지 매매에 따른 잠상의 불법 행위와 서울로 수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단을 막기 위하여 서울 상인들이 값을 치르고 왜물고에서 물건을 매매하도록 하였다.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지명.
오해야항 (吾海也項)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지명.
정린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휘하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한 무신이다. 이순신의 지휘 아래 초기 해전에서 전공을 세웠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전투에도 참전하였다. 부산포 해전에서 형 정철이 전사하자, 복수를 위해 적진으로 돌진하였다. 정린은 부산포 해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사망하였다.
정린 (丁麟)
정린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휘하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한 무신이다. 이순신의 지휘 아래 초기 해전에서 전공을 세웠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전투에도 참전하였다. 부산포 해전에서 형 정철이 전사하자, 복수를 위해 적진으로 돌진하였다. 정린은 부산포 해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