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촬영소는 수도영화사의 홍찬이 1957년 경기도 안양의 3만 3500평 대지에 건설한 촬영 스튜디오이다. 1950년대 후반 영화 제작 편수가 늘어남에 따라 기술 수준 개선이 필요하게 되어 건립하였다. 당시 동양 최대 규모였다. 스튜디오는 물론 식당, 변전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었고 카메라 및 녹음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식 기재들을 구비하였다. 그러나 홍찬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영화의 흥행 실패로 부채를 떠안게 되었고 촬영소는 1959년 부도 처리되었다. 이후 신필름에 인수되어 1960년대 후반 연간 30여 편의 영화를 제작하였다.
안양촬영소
(安養撮影所)
안양촬영소는 수도영화사의 홍찬이 1957년 경기도 안양의 3만 3500평 대지에 건설한 촬영 스튜디오이다. 1950년대 후반 영화 제작 편수가 늘어남에 따라 기술 수준 개선이 필요하게 되어 건립하였다. 당시 동양 최대 규모였다. 스튜디오는 물론 식당, 변전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었고 카메라 및 녹음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식 기재들을 구비하였다. 그러나 홍찬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영화의 흥행 실패로 부채를 떠안게 되었고 촬영소는 1959년 부도 처리되었다. 이후 신필름에 인수되어 1960년대 후반 연간 30여 편의 영화를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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