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負山)은 고구려 중기, 흥안령(興安嶺)산맥 남쪽에 있는 지명이다. 「광개토왕릉비」에 등장하는데, 395년 당시 광개토왕의 고구려군이 패려라는 세력을 치기 위하여 지나갔던 곳이다. 요령성 개원시 혹은 창도현 방면으로 비정되는 부산(富山)에서 서요하로 가는 길의 중간에 있는 산지(山地)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대략 흥안령(興安嶺)산맥 남쪽 끝의 어느 지점으로 추정된다.
부산
(負山)
부산(負山)은 고구려 중기, 흥안령(興安嶺)산맥 남쪽에 있는 지명이다. 「광개토왕릉비」에 등장하는데, 395년 당시 광개토왕의 고구려군이 패려라는 세력을 치기 위하여 지나갔던 곳이다. 요령성 개원시 혹은 창도현 방면으로 비정되는 부산(富山)에서 서요하로 가는 길의 중간에 있는 산지(山地)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대략 흥안령(興安嶺)산맥 남쪽 끝의 어느 지점으로 추정된다.
역사
지명
삼국